오늘의 영단어 - excessively : 과도하게, 지나치게우리들이 기도할 때 쏟는 정성만큼 삶에서도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기도가 천지신명에게 받아들여지도록 아무리 기도한들 그것은 헛수고에 그칠 뿐이다. -이솝 인간이 목숨을 걸고 도박을 할 때처럼 혼신의 정열을 다하는 경우도 없을 것이다. 한번 자문(自問)해 보라. 그대는 매순간 순간을 그렇게 혼신의 정열을 다해 살고 있는가. -유동범 윗사람의 강압이나 외부로부터의 압력, 간섭에 의해 결정을 내린 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서는 안된다. 언제나 자신의 판단에 의해 단독으로 결정했다는 듯이 행동해야 한다. 그것이 가능해야만이 신뢰받는 리더가 될 수 있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obedience : 순종, 복종남보다 더욱 하느님께 가까이하고 하느님의 영광을 인류 세계에 널리 알려주는 일 이외에 더 고귀한 사명은 없다. -베토벤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고된 일의 결과로 욕구불만, 피로, 지나친 스트레스, 마음의 고통 등 부적절한 결과에 이르게 된다. -어니 J. 젤린스키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약하고 무른 재목은 아무리 좋은 곳에 쓰이기를 원해도 항상 묶여서 땔감으로 된다. 사람도 그 재능에 따라서 운명이 스스로 결정된다. -순자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