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굶은 시어미 상 , 매우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음산한 날씨를 이르는 말. 식사 후에는 어김없이 졸음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공부나 일이 뒤에 기다리고 있어서, 졸음이 오면 곤란할 경우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비록 식사를 하더라도 아주 가볍게 해야 한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sneered at : 비웃다, 냉소짓다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남들을 지원하라. 이것이야말로 네트워킹 활동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멋진 친구관계를 맺게 될 뿐 아니라 열성적인 전략 동맹과 함께 비즈니스를 쌓아 갈 수 있을 것이다. -데비 앨런 오늘의 영단어 - subregion : 소구역, 소지역오늘의 영단어 - inspector : 검열관아침의 진지상은 오시(午時, 정오)이다. -고다이고왕 [일중행사] 사람이 동물이 아니라면, 동물이 사람이다. 서양에서 인간들은 더 이상 자신의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터무니없게도 동물이 자신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착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들은 동물을 짐승이라 부른다. 또한 그런 짐승에 관하여, 인간들과 공통되게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생식 기능에 욕에 버금가는 명칭을 붙여준다. 또한 인간들은 동물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존재라 주장하며, 동물과 인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를 철저히 무시하며 살아간다. -쇼펜하우어 일은 게으름만큼이나 사람에게서 떠나지 않는 죄이다. -사무엘 버틀러 종교는 개똥벌레와 같은 것으로서, 반짝이기 위해서는 어둠을 필요로 한다. -쇼펜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