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지식노동자는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부과한 요구의 정도에 따라 성장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오늘의 영단어 - quota : 할당, 몫: 할당하다오늘의 영단어 - AFL-CIO : 미 노동총연맹 산업별회의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분주하고 고생스러울 때 하는 말.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성실한 마음으로 남과 서로 친하고 협조하면 아무 허물이 없을 것이다. 마음속에 가득 차서 넘칠 만큼 순수한 성의가 있으면 마침내 생각지 않은 뜻밖의 길한 일이 있을 것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encompass : 포위하다, 포함하다, 달성하다포도당이 인체 속에서 연소(에너지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의 도움을 필요로 하므로 전분을 섭취해도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전분원으로서의 쌀을 먹을 때 비타민 B1을 함유한 속겨층과 배아를 벗기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현미(물론 발아현미도)가 배아를 벗긴(비타민 B1을 없애버린) 백미보다 이상적인 식사법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전분식을 할 때는 생전분은 소화에 좋지 않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오우미 쥰 술을 쌀 수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술은 쌀보다 오히려 기름에 가깝다. 쌀 수프라고 하기보다 전분 기름을 희석시켜 마시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사구로 유키오